일본의 전문학교 중에서 100년의 역사를 가진 가장 오래된 학교
바로 중앙공학교입니다. 이 학교에서 일본어교육을 위해 설립한
학교가 부속 일본어학교입니다.
도쿄의 우에노 북쪽 다바타라는 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아주
큰 건물의 일본어학교가 눈에 들어 옵니다. 그 바로 앞쪽에는 이
학교의 계열학교인 "중앙동물학교가 길 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7층건물의 중앙공학교부속일본어학교 간판을 보면서 학교 건물로
빨려들어가면 입구 홀에서 한번 입을 벌리게 됩니다. 너무나 멋진
그림과 높은 2층 천정 우측의 행정 사무실 그 옆의 교무실이
이게 일본어학교인가 대학인가를 의심케 할 정도로 압도적입니다.
각 층에는 충분한 휴게실 공간이 있고 도서관 컴퓨터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컴퓨터실은 개인당 한대씩 사용이 가능한 숫자를 갖추고
있습니다. 도서관에는 많은 소장 도서를 비롯 개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또 왜 이렇게 교실이 넓은가요? 한 교실의 수용인원은
20명을 넘지 못하도록 일본어교육진흥협회가 인가제한을 하고 있는데
이 학교의 교실은 아마도 60여명은 자리하고도 남을 정도로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전에 이 건물은 전문학교 강의실로 사용
한 것으로 1개 강의실에 이 정도의 인원이 들어가게 만들어 진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뒷쪽에는 탁구대를 설치해도
좋을 정도로 넓직한 여유 공간이 있는 교실에서 공부하는 기분이란?
100년의 역사를 가진 학교인 만큼 학생을 위하는 교육정신이 투철한
점은 말할 나위없지만 학생들의 주거문제에도 신경을 쓰서 기숙사는
남녀 각각 별도로 건립하여 쾌적하면서도 가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특히 유학생에게는 외로움이나 생활의 고민을 해소해 주기위한 각종
아이디어를 살리고 있습니다. 사감 부부가 돌봐주는 기숙사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개인적인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감히.
한편으로 유학생들의 아르바이트 문제는 경제적인 측면과 일본어학습
과 일본문화의 접촉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학교에서는
그러한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고 일본에서는 유명한 레스토랑 체인점
스카이락과 제휴하여 재학생에게 아르바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접시닦기부터 서빙 카운터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일본어 실력과
각자의 특기에 따라 아르바이트 자리를 배정해 드립니다.
중앙공학교 부속 일본어학교는 이처럼 한국인 학생을 위한 다양한
내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대학 대학원 전문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거나 비즈니스를 목표로 하는 분 나아가 일본에서 취업을
목표로 하는 분 등 여러분의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는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앙공학교 일본어학교로 오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는 한국유학개발원이 입학사무소로 지정되어 유학생을 모집
하고 있습니다. 언제라도 전화 또는 방문상담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학교의 홈페이지를 보시고 더욱 많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홈페이지 : www.chuojalan.co.kr 바로가기
*입학사무소 : 전화 02-552-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