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홈페이지=www.jaa-tech.co.kr>
일본항공전문학교는 한국의 힉생들에게 어떤 학교로 받아들여지는가? 그 답은 아직 미지수다. 왜냐하면 이 학교의 한국인 유학생 유치는 2012년도가 처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기서는 이 학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그 장점에 대해 서술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원래 전문학교는 기술 기능을 가르쳐서 산업의 역군으로 취업을 시키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이다. 항공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인 이 학교는 항공분야에 관련한 모든 학과를 개설하여 우수한 취업실적을 올리고 있다.
항공공학과는 4년제이며 대학의 교양과목 등을 배제하고 전공 교육을 심화하는 교육을 자랑하며 졸업후에는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 3년 2년제의 항공정비 항공기술 항공비즈니스 조종과 등에서 배출되는 인원은 매년 99% 이상의 취업 실적을 올린다.
항공공학과는 항공기 메이커의 기술분야로 취업하는데 3차원의 CAD ‘CATIA’ 및 비파괴를 비롯한 항공공학을 4년에 걸쳐 확실히 마스터하고 설계와 제조 품질관리 등의 분야에서 일한다. 미쓰비시중공업 가와사키중공업 후지중공업 IHI항공우주사업본부 등에 2011년도에 76명이 줄지어 취업하였다.
항공정비 항공기술 항공비즈니스과는 대형기 YS-11을 보유하고 국토교통성 장관의 항공종사자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실습 및 실무연습에 충실하고 ANA JAL 그리고 항공관련 회사에 2011년도에 218명이 취업하였다. 항공기의 스튜어디스를 비롯한 항공 승무원 항공사의 지상근무요원 공항의 정비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는 수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한다.
일본항공전문학교는 다른 학교에 비해 실습시설이 충실하고 80년에 가까운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 중의 하나가 항공안전의 정신교육이다. 항공 관련 업무에 있어서는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이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하며 “자유와 규율”이라는 원칙을 일상적으로 몸에 익히도록 한다.
한국의 학생들이 항공 분야의 엔지니어를 목표로 하여 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경우 일본에서 취업을 할 수도 있고 한국의 항공산업 분야 취업도 목표로 할 수 있다. 공항 업무도 마찬가지이다. 항공 승무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영어를 잘 한다면 일본어와 한국어를 무기로 취업 가능성을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한국입학사무소=해외교육사업단 대표이사 송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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