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부과학성 및 후생노동성에서는 2013년 3월 대학 등 졸업 예정자의 취직 내정 상황(졸업 전 취업 채용이 내정된 상황)을 공동으로 조사하여 2012년 10월 1일 현재의 상황을 정리하여 공표했습니다.
【내정율의 개요】
대학 등의 취직 내정율은 대학은 63.1%(작년 동기비 3.2포인트 증) 단기 대학은 27.4%(동 4.7포인트 증) 대학 등 (대학 단기 대학 고등 전문학교) 전체에서는 61.3%( 동2.9포인트증) 또 전수학교를 포함하면 59.3%(동 2.8포인트 증).
문부과학성 및 후생노동성에서는 대학 등의 취직 상담원과 헬로우 워크의 잡써포터와의 제휴를 촉진시키는 등 신졸업자 등의 취직 지원 강화에 노력해 왔습니다.
또 동일본 대지진에 의해 재해 입은 신졸업자 등이 수도권에서 취직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2011년 4월 이후 숙박시설의 무상 제공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관계부성과 제휴하면서 헬로우 워크와 대학의 제휴의 촉진 등 신졸업자 등의 고용에 관한 시책의 추진에 노력합니다.
【전체의 개요】
대학•단기 대학•고등 전문학교 및 전수학교(전문 과정) 공히 취직 내정율이 전년 동시기보다 향상.
대학의 취직 내정율은 63.1%(작년 동기비 3.2포인트 증). 이 중 국공립 대학의 취직 내정율은 68.0%( 동0.6포인트증) 사립 대학은 61.5%(동 4.1포인트 증).
단기 대학의 취직 내정율은 27.4%(작년 동기비 4.7포인트 증).
고등 전문학교 및 전수학교의 취직 내정율은 각각 96.2%(작년 동기비 2.3포인트증) 42.6%(동 2.4포인트 증).
〔참고:추계치〕
졸업 예정자 전체(※)에서 차지하는 내정자의 비율(대학만)은 「48.0%」
(※) 졸업 예정자 전체에는 취직 희망자 외에 「진학 희망자」 「자영업」 「가사 심부름」등을 포함한다.
【남녀별의 개요】
남녀별에서는 남자 대학생의 취직 내정율은 63.0%(작년 동기비 1.3포인트증) 여자는 63.2%( 동5.5포인트증).또 국공립 대학에서는 남자:66.4% 여자:69.8% 사립 대학에서는 남자:62.0% 여자:61.0%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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