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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관리 영양사 조리사 제과 기술자 화과자 기술가
제빵 기술자 푸드 코디네이터 쿠킹 어드바이저    
 
영양사 ▲ TOP
하는 일
영양학을 기본으로「食」에 관한 지도와 조언을 하는 것이 영양사의 일이다. 구체적으로는 메뉴의 작성이나 칼로리의 계산, 급식의 계획표 작성, 치료식의 영양상담, 조리방법의 개선 등이다. 근무처는 학교나 병원, 공장 등의 집단급식시설 이외에 보건소나 관공서, 식품제조 회사 등에서 국민의 건강에 폭넓게 관련되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다.
코스 및 자격
영양사의 자격은, 후생노동성 장관 지정의 영양사 시설을 졸업하면 무시험으로 취득할 수 있다. 영양사 양성시설이란, 4년제 대학, 3년제 또는 2년제의 단기대학, 2년제 이상의 전문학교(모두 주간부)일 것이다.
 
관리 영양사 ▲ TOP
하는 일
영양사의 최고의 자격으로서 관리영양사가 있다. 주된 업무는 병원에서의 환자에 대한 영양지도와 市·町·村의 보건소에서의 식사상담, 영양조사 등이 있다. 또, 1회 350식 이상 또는 1일 합계 750식 이상의 급식을 공급하는 대규모 시설에서 영양사의 지도나 영양개선 업무 등에도 해당한다.
코스 및 자격
관리영양사가 되는 데에는 국가시험을 수험하고 합격하게 되면 된다. 수험자격이 주어지는 것은 4년제의 관리영양사 양성시설의 졸업자. 또는 영양사 양성시설을 졸업하고 영양사 면허를 취득한 자로서, 2년제는 3년 이상, 3년제는 2년 이상, 4년제는 1년 이상의 실무 경험이 있는 자일 것이다.
 
조리사 ▲ TOP
하는 일
조리사란, 조리사법 제 2조에 의하면「조리사의 명칭을 이용하여 조리의 업무에 종사할 것을 할 수 있는 자로서 都·道·府·縣지사의 면허를 받은 자를 말한다」로 규정되어 있다. 즉, 아무리 요리를 잘 한다고 해도, 조리사 시험에 합격하지 않으면 조리사의 명칭을 사용하여 일을 할 수가 없게 된다. 이 일은 말 그대로 다수의 사람에 대하여 음식을 안전하고 맛있게 조리하여 제공하는 일이다. 크게 나누면, 일본요리, 서양요리, 중국요리 등이 있고, 자신의 가장 자신있는 분야에서 요리인으로서의 솜씨를 발휘한다.
코스 및 자격
조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조리사 전문학교 등 후생노동 장관이 지정하는 조리사 양성시설을 졸업한다, 조리사 시험을 봐서 都·道·府·縣지사의 면허를 취득한다. 의 2가지이다. 은 졸업 시에 각 都·道·府·縣지사에게 신청하면 무시험으로 조리사 면허를 취득할 수 가 있다.
 
제과 기술자 ▲ TOP
하는 일
和·洋과자점, 제과메이커, 호텔·레스토랑 등에서는 제과의 전문지식과 기술을 갖춘 제과 기술자가 있다. 예전부터 경험이나 감각적이고 직업적인 기법이 중요시되어 온 세계였지만, 식품화학 기술의 발달이나 소비자 기호의 폭이 넓어짐에 대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면도 있어 왔다. 과자의 소비량도 해마다 증대하고 있고, 다중다양한 과자가 나오고 있다. 식품첨가물 등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여, 안전하고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내는 제과위생사가 주목받게 되었고, 많은 제과기술자는 제과위생사의 자격을 취득하도록 되어 있다.
코스 및 자격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지만, 제과위생사의 자격을 취득하는 편이 유리하다. 이 자격의 취득에는 각 都·道·府·縣이 시행하는 제과위생사 시험을 수험한다. 중학졸업 후, 제과제조업에 2년 이상 종사한 자, 전문학교의 제과위생사과 등 후생노동 장관이 지정하는 제과위생사 양상시설에서 1년 이상 제과위생사에게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운 자에게 수험자격이 주어진다. 시험과목은 위생법규와 공중위생학, 제과이론과 제과실기 등 6과목이다.
 
화과자 기술자 ▲ TOP
하는 일
섬세한 세공으로 실시되고, 화과자라고 하는 것은 소재나 장식에서 계절감을 표현하고 있는 화과자를 만드는 것이 화과자기술자의 일이다. 최근은 양과자의 기술을 채택한 새로운 감각의 과자도 등장하고 있고, 전통을 지키면서 새로운 과자를 창조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다.
코스 및 자격
화과자 전문의 학과를 두고 있는 학교는 적고, 제과에 관련한 학과에서 화과자와 양과자의 양쪽을 배울 수 있는 경우가 있다. 화과자에 관한 코스를 설치하고 있는 곳도 많다. 화과자도 제과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제과위생사의 자격이 있으면 편리하다. 장래 독립하여 화과자점을 경영하는 데에 유리한 이외에 식품 공장에서의 위생책임자의 자격을 강습 없이도 교부되고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제빵 기술자 ▲ TOP
하는 일
문자 그대로 빵을 만드는 것이 주된 일이지만, 반죽하여 그대로 구워내기도 하는 등 냉장, 냉동하기도 하고, 빵 만드는 방법은 다중 다양하다. 온도나 습도에 의해서도 모양이 변해버리기도 하는「살아있는 물건」만으로도 고도의 지식과 기술이 요구되고, 축적된 경험이 물건으로 말한다. 라고 하는 일이기도 하다.
코스 및 자격
특별한 자격이나 제도는 없지만, 제과 관계의 학과에서 제빵도 배울 수 있는 경우가 많고, 제과 위생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학교도 있다. 제과와 제빵의 양쪽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 것은 취직할 때에도, 자신의 가게를 할 때에도 유리하다고 말할 수 있다. 또, 조리사 양성의 학과에서 제빵을 배울 수 있는 학교도 많다.「빵 만들기, 디저트 만들기까지가 조리사의 일」이라고 하는 생각도 있기 때문이다.
 
푸드 코디네이터 ▲ TOP
하는 일
TV의 요리 프로그램의 기획을 하기도 하고, 잡지의 요리기사나 광고용 사진촬영을 위한 요리 만들기 등이 일이다. 메뉴의 제안에서 실제의 조리, 보다 맛있어 보이게 테이블 코디네이터까지를 한다. 또 식품회사의 신제품이나 음료점의 메뉴를 개발하는 케이스도 있고, 활약의 장은 푸드 비즈니스 전체로 넓어지고 있다.
코스 및 자격
공적인 자격은 없지만, 일본 푸드 코디네이터협회의 인정시험이 있다. 일을 하는 데에는 영양사, 조리사, 제과위생사 등의 면허가 있으면 도움이 되는데는 틀림이 없다. 또, 푸드 코디네이터 양성학과는 소수이지만, 조리사나 영양사를 양성하는 학과에 푸드 코디네이터 코스를 개설하고 있는 곳도 있다.
 
쿠킹 어드바이저 ▲ TOP
하는 일
식품과 조리기구 메이커의 이미지 전략의 일환으로 조리기구나 전기제품 등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조언하는 일이다. 점포 앞에서 신제품을 사용하여 요리의 실연을 하는 등의 판매촉진활동에 해당한다. 소비자로부터의 질문에 답하기도 하고 트러블 처리를 담당하기도 한다.
코스 및 자격
자격은 필요 없지만 영양이나 요리에 관한 폭넓은 지식이 요구되기 때문에 영양사의 자격이 있으면 유리하다. 조리사 양성관련 학과에서 배우고, 조리에 관한 지식을 습득해 두면 좋다. 밝고 적극적으로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