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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엔지니어 써치 프로그래머 Customer 엔지니어 멀티미디어 Creator
CG 디자이너 게임 Creator 컴퓨터 인스트럭터 DTP 기술자 네트워크 엔지니어
세일즈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 TOP
하는 일
시스템 엔지니어는 SE 라고 불리고, 정보처리 시스템의 분석이나 설계가 주된 업무가 된다. 이외에 데이터의 수집이나 분석, 통계화 등, 데이터 처리의 설계를 한다. 시스템의 설계라고는 해도 기업이나 은행의 시스템 만들기에서 물류관리나 여권예약 등 유통관련의 시스템, 게임 소프트의 설계 등 폭 넓은 분야이다. 정보기술자가 관계하는 분야의 전문지식이 요구될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어떻게 해서든 받아들여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시스템화해 낼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그러한 의미로라도 클라이언트나 일의 내용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불가결하다라고 말할 수 있다.
코스 및 자격
컴퓨터 업계의 기술자는, 유일의 국가자격인 정보처리 기술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자가 많다. 이 자격에는 13종류의 구분이 있지만, 그 중에도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자 시험은 SE로서 필수라고 말할 수 있다. 그밖에 정보처리 활용능력 검정(J검)도 목표 자격이다.
 
써치 ▲ TOP
하는 일
데이터 베이스란, 컴퓨터에 다양한 정보를 입력하고, 필요할 때에 일정의 검색 수순을 밟아서 정보를 꺼내는 시스템이다. 이 데이터 베이스 검색의 전문가가 써치로서 비교적 새로운 일이다. User로부터 요구받은 정보를 검색하고, 적절하게 가공처리를 하여 제공하기 위한 단말조작은 물론 데이터 베이스나 검색 방법의 이해가 요구된다.
코스 및 자격
문부과학성이 인정하는 데이터베이스 검색기술자 인정시험인 1∼2급이 있다. 이보다 전 단계로서 일반사회인이나 학생을 위해 데이터베이스검색기초지식을 인정하는 정보검색 기초능력 시험도 실시한다. 취직할 때 유리하기 위해서는 취득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래머 ▲ TOP
하는 일
SE가 설계한 프로젝트를 근거로 부분 차트를 작성하고 각각의 명령문을 컴퓨터 언어로 고치는 프로그래밍 작업을 한다. 명령대로 컴퓨터의 움직임을 체크하고 실수가 있으면 수정한다. 프로그래머라고 해도 소프트 상품을 만드는 패케이지계, 기업의 실무를 지탱하는 시스템 개발에 관련된 업무계, 제어 소프트를 응용할 인공위성에서 게임 소프트의 제어계 등 모든 분야가 있다.
코스 및 자격
재학중에 소프트웨어 개발기술자를 취득하면 지식과 기술을 증명하게 된다. 정보처리계의 학과가 프로그래머로의 최단거리라고 말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비즈니스나 문화와 교양분야의 출신자도 많다. 또 여성 프로그래머도 증가하고 있다. 폭 넓은 지식과 교양, 사회로의 흥미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Customer 엔지니어 ▲ TOP
하는 일
컴퓨터 시스템이 양호하게 가동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User를 방문하기도 하고, 상주하여 유지와 수리를 한다. 특히 트러블 처리가 요구되고, User의 의문에 대답하고, 적절한 조언을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취직하는 곳은 컴퓨터 메이커나 보수 서비스의 전문사회가 많다. 실적을 쌓아서 SE등으로의 전직도 가능하다.
코스 및 자격
컴퓨터 관련의 지식과 함께, 전기, 전자, 기계, 정보기술의 지식이 필요하다. 소프트웨어 개발과 기본정보 기술자 시험과 시스템 시험에도 도전하고 싶다. 실질적인 일이지만, 냉정한 판단력과 끈기있게 트러블을 처리하는 능력을 묻는다. User와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할 수 있는 인품도 포인트다.
 
멀티미디어 Creator ▲ TOP
하는 일
CD-ROM이나 전자출판 등 여러 가지 미디어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멀티미디어 Creator의 일이다. 기획에 적합한 표현방법을 선택하고, 사진, 일러스트, 음악, 영상, 교과서를 컴퓨터에 입력하여 콘텐츠를 완성 시킨다. 컴퓨터에 관한 지식이나 기술도 당연히 필요하다. 그것 이상으로 기획, 디자인, 표현기법 등의 Creative한 발상이 요구된다.
코스 및 자격
멀티 미디어 관련 학과나 컴퓨터 디자인과 등에 입학하여 컴퓨터 스킬, Creative 능력을 익히고, 디자인계의 학과에서도 멀티미디어에 대응하고 있는 곳이 증가하고 있다. 멀티미디어검정 등에도 도전해 보자.
 
CG 디자이너 ▲ TOP
하는 일
CG란, 컴퓨터 그래픽스의 약자이다. 컴퓨터를 사용하여 화상이나 도형을 디자인하는 것을 가리킨다. 도형을 수치로 바꾸는 것으로 Pattern의 변화를 만들기도 하고 動 하는 것으로 표현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그래프의 작성과 건축, 도시계획 이외에 영상업계에서 CG의 도입에 임하고 있다.
코스 및 자격
컴퓨터 조작뿐만이 아니라 디자인 性, 아트 감각을 어떻게 익힐 것인가가 과제이다. 어프로치로서는 정보처리 관련의 전문학교 외에 미술과 예술관련의 전문학교에서 배우는 코스도 있다. 자격에는 문부과학성이 인정하는 영상정보기능 검정 CG부문 1급에서 3급이 있다.
 
게임 Creator ▲ TOP
하는 일
게임이라고 해도 롤 플레이, 시뮬레이션, Adventure, 슈팅과 그 종류도 대상도 다양하다. 게임 Creator도 아이디어를 정리한 Planner, 캐릭터나 배경, 사운드 등을 기획에 따라 프로그래밍하는 게임프로그래머, 캐릭터나 배경의 디자인에 종사하는 CG(컴퓨터그래픽스) 디자이너, 게임의 사운드·뮤직을 작곡·편집하는 뮤직 Creator 등이 있다. 각각의 능력을 집결시키고, 밀도있는 게임 작품을 만들고, 더 나아가 히트 상품으로서 완성시켜간다. 최근은 인터넷상에서 대전하는 게임도 늘어, 인재가 부족한 상태에 있다.
코스 및 자격
전문학교의 게임 디자인 멀티미디어 관련학과에서 공부하는 것이 최단거리이다. 테크닉과 감성의 양쪽을 익히면서 자신이 이미지하는 게임의 세계를 형성해가도록 하자. 이 분야의 관련자격으로서는 화상처리 검정, 멀티미디어 검정, CG검정, 디지털 컨텐츠 Creator 인정시험이 있다.
 
컴퓨터 인스트럭터 ▲ TOP
하는 일
컴퓨터 판매회사나 쇼 룸, 이벤트 회장 등에서 퍼스컴이나 소프트웨어 등의 판매 혹은 도입을 추진하기 위해서 기기의 조작 설명이나 지도를 한다. 또, 퍼스컴 스쿨의 강사로서 교단에 서서 후진을 양성하는 경우도 있고, 정보기기나 소프트웨어를 보급시키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User의 스킬 Up을 Follow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세일즈 엔지니어적인 폭 넓은 전문지식과 함께, 인스트럭터로서의 화술이나 인품 등 인간적인 매력이 요구된다. 최근은 가정 등으로 출장하는 인스트럭터도 증가하고 있다. 퍼스컴 교실 등을 열어서 독립하는 사람도 있다. 인스트럭터의 대부분은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
코스 및 자격
자격은 필요하지 않지만, 폭 넓은 컴퓨터의 지식이 요구되기 때문에 기본정보기술자 시험, 초급시스템 Administrator 시험, 정보처리 활용 능력 검정(J검) 등에 합격해 두면 유리하다. 비즈니스 분야에서 인스트럭터를 양성하는 학과를 두는 곳도 있다.
 
DTP 기술자 ▲ TOP
하는 일
DTP란 Desk Top Publishing의 약자이다. 편집, 製版, 인쇄의 과정은 컴퓨터를 도입함에 따라 각 단계의 공정이 단축되어 비용 절감을 실현하고 있다. DTP 기술자는 주로 편집, 製版의 부분에 있어서 컴퓨터를 이용한 인쇄물의 제작, 관리에 관여하고 있다. 페이지를 넣기 위한 소프트와 표지 그림이나 사진, 일러스트 등을 가공처리 하기 위한 소프트에 능숙한 외에 製版, 인쇄의 지식도 필요하다. Editorial 디자이너, Operator 등이다.
코스 및 자격
관련하는 검정에 DTP Expert, CG검정, 멀티미디어 검정이 있다. 편집, 디자인 사무실, 출판사, 인쇄회사 등이 취직처가 된다.
 
네트워크 엔지니어 ▲ TOP
하는 일
복수의 컴퓨터를 전화회선 등의 통신매체로 이어서, 데이터의 상호통신을 가능하게 한 것이 네트워크이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기업내나 학교내의 LAN으로 전세계를 커버하는 인터넷까지, 네트워크 시스템의 운영, 관리에 관련한다. 최근에는 개인도 인터넷을 즐기는 사람이 증가하고, 노트 북이나 휴대전화를 활용한 모바일 컴퓨팅하고, 더 나아가 네트워크의 세계는 넓어지고 있다. ADSL, CATV 등의 새로운 기술도 나오고 있다.
코스 및 자격
통신과 정보처리에 관한 지식과 기술은 필수이고, 소프트웨어 개발기술자(구 제2종 정보처리 기술자) 시험 레벨의 실력을 묻는다. 정보처리 기술자의 상급자격자로서 테크니컬 엔지니어 시험 네트워크(구 네트워크 스페셜 리스트 시험)가 있다.
 
세일즈 엔지니어 ▲ TOP
하는 일
컴퓨터의 전문지식을 가지고 상품의 판매에 관한 기술자이다. 경영의 합리화나 정보활용의 면에서도 어드바이스 할 수 있는 User에 하드웨어로서 필요한 상품의 제안을 하면서, 판매활동을 추진해 간다. 고객과 적절한 신뢰관계를 유지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요구된다.
코스 및 자격
전문학교의 정보처리관련학과에서 공부하여, 메이커나 판매대리점 등에, 일반 또는 기술사원으로서 취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정보처리기술자, 초급시스템 Administrator, 정보처리활용 능력 검정 등의 자격을 취득해 있으면 능력의 증명이 된다. 전문적인 기술능력 이상으로 영업 맨으로의 자질을 요구하는 기업도 있다.